효성,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효성,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 연진우 기자
  • 승인 2018.05.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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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임직원들이 24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효성 제공
효성 임직원들이 24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효성 제공

[톱데일리 연진우기자] 효성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리는 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효성 임직원 20여명은 지난 24일 서울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 태극기 교체, 헌화, 묘비 닦기 등 정화 활동을 했다. 효성과 자매결연 협약이 되어있는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돼 있는 곳이다.

효성은 2014년부터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묘역정화를 하고 있다.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  임직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 구미공장 임직원들은 국립영천호국원에서 5월 말 1사 1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효성은 2012년부터 참전용사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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