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월리엄스,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 누리꾼 “로비 윌리엄스가 누구?”
로비 월리엄스,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 누리꾼 “로비 윌리엄스가 누구?”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14 2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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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사진=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톱데일리] ‘로비 윌리엄스’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14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개최된 러시아 월드컵은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와 러시아 출신의 ‘오페라 디바’ 아이다 가리풀리나의 무대로 시작됐다.  

로비 윌리엄스는 국내 팬들에게는 생소하다. 그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로서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적이 있다. 브릿 어워드를 여러번 수상했다.

1989년 15세의 나이로 팝 밴드 테이크 댓의 댄서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음악 경력을 시작했다. 1995년 밴드에서 탈퇴한 뒤 솔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로비 윌리엄스는 세계적으로 약 5,700만 장의 앨범을 팔았다. 앨범 6개는 영국에서 가장 잘 팔린 앨범 100명단에 들어 영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유한 솔로가수 중 하나로 꼽힌다. 

로비 윌리엄스는 이날 축하공연에서 Let Me Entertain me를 비롯해 Feel, Rock DJ를 불러 흥겨운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러시아 월드컵의 개막식과 개막전은 KBS 2TV와 MBC, SBS에서 생중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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