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멕시코전, 러시아 날씨도 관심 ‘급증’… “선수들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어”
한국 멕시코전, 러시아 날씨도 관심 ‘급증’… “선수들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어”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24 0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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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계 날씨)
(사진=세계 날씨)

 

[톱데일리] 한국 멕시코 축구 경기로 러시아 날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국은 한국시간으로 24일 오전 0시(현지시간 23일 오후 6시)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로스토프 아레나의 한낮 기온은 36도까지 올라갔으나 해가 진 오후 시간에는 그나마 기온이 떨어졌다. 

그나마 다행은 습도가 26%로 낮다는 점이다. 한국의 한여름처럼 후덥지근하지는 않아 선수들이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전망이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전반전 페널티킥 선제골을 허용하며 전반전을 0-1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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