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제 비겨도16강, 세네갈과 2대2 무승부
일본 이제 비겨도16강, 세네갈과 2대2 무승부
  • 박근제 기자
  • 승인 2018.06.25 0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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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중계 캡쳐
사진 KBS 중계 캡쳐

 

일본은 25일(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세네갈과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세네갈은 전반 11분 사디오 마네가 선제골을 , 일본은 전반 34분 이누이 다카시의 동점골을 기록했다.

세네갈의 첫골은 일본 골키퍼가 펀칭으로 쳐낸 공이 사디오 마네의 몸을 맞고 골이 됐다.
 일본은 전반 34분 이누이가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세네갈은 후반 25분  사발리가 올린 크로스를 와귀에가 득점으로 연결해 앞서나갔다.

하지만 일본은 후반 32분  이누이가 다시 올린 크로스를 혼다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앞서 1차전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2-1 깜짝 승리를 챙겨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남미 국가를 꺾은 일본은 16강 진출의 가능성을 높혔다. 세네갈 역시 폴란드를 2-1로 제압, 일본과 1승 1무(승점 4)으로 공동 선두를 유지하게 됐다.

일본은 폴란드와의 최종전서 비기기만 해도 16강 진출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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