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니의 저주가 대체 뭐길래” 실시간 검색어 장악… 우루과이, 러시아에 3-0 승
“카바니의 저주가 대체 뭐길래” 실시간 검색어 장악… 우루과이, 러시아에 3-0 승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26 0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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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8 러시아 월드컵)
(사진=2018 러시아 월드컵)

 

[톱데일리] 카바니가 드디어 저주를 끊었다.

우루과이가 러시아를 누르고 3전 전승으로 A조 1위 자격을 확정했다. 

25일 밤 11시(이하 한국 시간) 사마라 아레나에서 2018 FIFA(국제축구연맹)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 라운드 최종전 우루과이와 러시아의 경기가 열렸다. 

우루과이가 전반 10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프리킥 골과 전반 23분 데니스 체리셰프의 자책골, 후반 45+1분 카바니의 쐐기골에 힘입어 3-0 승리를 챙겼다.

이에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카바니의 저주’가 올라와 누리꾼의 이목을 끌었다.

‘카바니의 저주’란 월드컵에서 카바니가 골을 넣은 경기는 모두 진다는 징크스를 말한다.

우루과이 러시아 경기에서 카바니가 골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챙기자 누리꾼들은 “카바니가 저주를 풀었다”, “징크스가 드디어 깨졌다”, “스스로 저주를 풀다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독일 경기는 내일(27일) 밤 11시에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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