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맞춤앱➂] 가는 법-노는 법-찍는 법 어떻게(HOW)해도 ‘OK’
[휴가철맞춤앱➂] 가는 법-노는 법-찍는 법 어떻게(HOW)해도 ‘OK’
  • 서은정 기자
  • 승인 2018.07.27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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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편리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이동, 투어와 입장권 예약, 나만의 기록을 남기는 방법을 안내하는 앱을 모았다. 사진=‘마이리얼트립’ 광고 캡처

[톱데일리 서은정 기자]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휴가를 시작했다면, 이젠 즐길 일만 남았다. 휴가지 초행길에서 헤매고 싶지 않을 때, 색다른 활동을 경험하고 싶을 때, 멋진 사진과 기록을 남기고 싶을 때, 고민하지 말고 ‘어떻게(HOW)’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여행 앱을 사용해보자.

휴가지 초행길 어떻게 찾아갈까

휴가지 낯선 길에서 헤매고 싶지 않다면 교통정보 앱을 사용해보자. 사진=‘우버’ 광고 캡처

한국도로공사의 ‘(구)고속도로 교통정보’는 고속도로 노선별 소통상황과 CCTV 정보를 알려준다.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주변 상황을 알려주며 최적 경로를 안내한다. 사고나 정체 등 돌발 정보도 제공한다.

기름을 넣을 땐 ‘주유9’로 전국 주유소 유가정보를 확인해보자. 현 위치에서 가장 가깝고 저렴한 주유소, 불법 주유소 정보도 찾아볼 수 있다.

해외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다면 ‘무빗’이 유용하다. ‘무빗’은 전세계 2200개 이상 도시의 지하철·버스·트램 정보를 제공한다. 내릴 곳을 놓칠까 걱정된다면 ‘무빗’ 실시간 이동 정보의 내릴 곳 알람을 작동시키자. 목적지를 입력하면 도착하기 전에 알림을 보내준다.

‘우버(UBER)’로는 해외에서 편리하게 택시를 사용할 수 있다.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예상 요금이 안내되며 차량이 배치된다. 이용자는 이메일을 통해 영수증을 받을 수도 있다.

휴가지에서 하루하루 어떻게 즐겨볼까

현지 투어와 체험 프로그램 예약 앱을 통해 색다른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사진=‘와그’ 광고 캡처

‘와그’는 전세계 1만4000개 이상 액티비티 정보를 제공한다. 테마파크와 관광 명소 입장권을 구매하고 패러세일링, 스카이다이빙 등 투어 예약도 가능하다. 결제하고 바로 쓸 수 있는 와그 모바일 바우처 시스템도 이용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이나 당일치기 투어를 예약하고 싶을 때는 ‘클룩’을 사용해보자. 제주도, 홍콩, 태국, 베트남, 후쿠오카, 오사카의 명소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마이리얼트립’과 ‘트립어드바이저’는 전세계 현지 투어와 명소 정보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선택하기 전 여행자들의 후기도 찾아볼 수 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장소나 투어에 대해 이용자가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도 있다.

나만의 휴가 기록 어떻게 남겨볼까

‘소브스’는 다른 사람에게 촬영 구도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 사용하기 적합하다. 사진=‘소브스’ 광고 캡처

다른 사람에게 사진 촬영을 부탁할 때는 ‘소브스’가 적격이다. 사진 구도를 설명하기 어려울 때 앱 화면에서 인물 위치, 크기를 그림이나 실루엣으로 설정해 보여주면 된다.

‘여행노트’는 여행 기록 전문 어플이다. 사진과 글을 넣으면 다녀온 순서대로 앱에서 정리된다. 다른 여행자들이 남긴 코스도 찾아볼 수 있다.

‘볼로’는 앱에 남긴 사진과 글을 책으로 만들어 준다. 해외에서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느려도 여행기 작성이 가능하다. 앱에서 글을 쓰고 사진을 찍어두면, 인터넷에 연결될 때 동기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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