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마지막 무더위 달래준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양희은·슈퍼주니어 D&E·옥상달빛·잔나비 출연
여름 마지막 무더위 달래준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양희은·슈퍼주니어 D&E·옥상달빛·잔나비 출연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8.25 2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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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톱데일리] 25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여름 마지막 무더위를 달래줄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약 3년 만에 스케치북을 찾은 양희은은 성시경과 함께한 신곡 ‘늘 그대’와 장미여관 육중완이 작사, 작곡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말’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작년 가을 아이유가 발표한 ‘가을 아침’의 원곡자인 양희은은 아이유에 음악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아이유의 노래 중 한 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슈퍼주니어-D&E는 '슈퍼주니어의 히트곡 ‘쏘리 쏘리’, ‘미인아’, ‘Devil’의 메들리와 신곡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대를 펼친다.

두 사람은 올해 슈퍼주니어로 데뷔 14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슈퍼주니어-D&E로서는 신인”이라며 스케치북 첫 출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듀엣 옥상달빛은 '수고했어, 오늘도', '발란스' 등을 부르며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한다. 

이들은 거미의 노래 중 ‘You Are My Everything’을 옥상달빛 만의 스타일로 다시 부르며 원곡과는 전혀 다른 감성을 선사했다.

끝으로 잔나비는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과 신곡 ‘Good Boy Twist’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한편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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