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편집국장 성추행」 관련 반론보도
「세계일보 편집국장 성추행」 관련 반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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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9.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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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지난 7월 4일 [여기자협회 “성추행 세계일보 편집국장 강력 징계” 촉구] 제하의 기사에서, 세계일보 편집국장이 혼자 야근중인 후배 여기자를 성추행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세계일보 편집국장측은 “전날 조퇴를 했던 후배 기자의 팔뚝 근처를 서너 차례 만지며 집에 가면 뭘 하길래 몸이 아프냐고 물었던 것이며, 당시 야근자가 여러 명으로 여기자 혼자 남아있었던 것도 아니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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