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트맨' 우지현X심달기X강길우, 메인 포스터 공개
'더스트맨' 우지현X심달기X강길우, 메인 포스터 공개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3.18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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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독립영화의 대표 얼굴들 우지현, 심달기, 강길우가 선사하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더스트 아트버스터 <더스트맨>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4월 7일 개봉을 앞둔 <더스트맨>이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더스트맨>은 스스로 떠도는 삶을 선택한 태산(우지현)이 먼지 위에 그림을 그리며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영화.

공개된 <더스트맨> 메인 포스터는 먼지 쌓인 트럭에 ‘기도하는 손’을 그리고 있는 주인공 ‘태산’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여기에 ‘보이지 않는 존재에도 각자 이야기가 있어요’라는 영화의 메시지를 담은 카피가 과거의 상처를 지닌 채 길 위에서 생활하는 주인공 ‘태산’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영화를 통해 보여줄 감성 열연에 기대를 더한다. 또한, 트럭에 그려진 ‘기도하는 손’이 더스트 아트의 신비로운 매력을 한층 더 증폭시키고 빛을 받은 먼지가 반짝이는 틴들 현상이 배경으로 더해져 보는 이로 하여금 지금껏 본 적 없는 더스트 아트버스터 <더스트맨>의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한편 <더스트맨>은 김나경 감독이 인터넷에서 우연히 먼지 낀 트럭 위에 그려진 더스트 아트 ‘기도하는 손’ 그림을 보고 <더스트맨>의 시나리오를 떠올려 탄생한 작품으로 첫 프리미어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며 개봉 전 이미 입소문 열풍이 시작됐다. 관객들은 “먼지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영화적인 의미와 표현으로 잘 활용한 영화”(익스트림무비_무지***), “단편으로 쌓아 올린 내공을 본인만의 색깔로 잘 담아낸 장편”(@cari****), “설명이 필요 없는 우지현 배우님, [보건교사 안은영]에는 절대 없는 심달기 배우님, 이전 그 어디에도 없는 강길우 배우님께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sehoo***), “감각적인 카메라 워킹, 태산의 마음을 대신해 주는 듯한 적절한 BGM이 특히나 인상 깊은 영화”(익스트림무비_밀*) 등 ‘더스트 아트’라는 신선한 소재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는 스토리, 김나경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 배우들의 열연까지 아낌없는 극찬을 보내고 있어 4월 극장가를 빛낼 <더스트맨>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월 극장가, 신선한 소재로 관객들과 만나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더스트 아트버스터 <더스트맨>은 4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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