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포토] '시카고' 티파니 영, 밝은 미소
[톱포토] '시카고' 티파니 영, 밝은 미소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3.18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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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18일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에서 진행된 2021 뮤지컬 '시카고' 온라인 연습실 공개에 벨마 켈리役에 최정원, 윤공주와 록시 하트役에 아이비, 티파니 영, 민경아 그리고 빌리 플린役에 박건형, 최재림이 참석했다.

뮤지컬 <시카고>는 1975년 뮤지컬의 신화적 존재인 밥 파시에 의해 처음 무대화된 이후, 1996년 연출가 ‘월터 바비’와 안무가 ‘앤 레인킹’에 의해 리바이벌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24년간 9,690회 이상 공연되며,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롱런하고 있는 미국 뮤지컬로 기록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Tony, Drama Desk, Olivier Awards 등 전 세계 최고 권위 시상식에서 55개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뮤지컬 <시카고>는 미국을 넘어 영국, 캐나다, 호주,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36개국 500개 이상 도시에서 32,500회 이상 공연되었고 3,300만 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한 스테디셀러 뮤지컬이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뮤지컬 '시카고'는 오는 4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신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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